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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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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생방송 오늘의 아침, 집안 세균퇴치법 - 베개
작성일자 2015-06-23

MBC 생방송 오늘의 아침, 집안 세균퇴치법 - 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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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하루 중 약 1/3을 자는데 시간을 보냅니다. 이 때 성인이라면 500~800L의 땀을 흘리는데요. 이 땀과 유분, 각질 등이 집먼지 진드기와 곰팡이균, 세균의 먹이가 됩니다.

매일 사용하는 침실, 베개는 숙면을 위한 필수품인데요. 베갯잇은 세탁할 수 있어도 베개자체는 세탁이 어렵지요.

취재팀이 베개의 세균수치를 검사해보았습니다.

베개의 세균수치는 529RLU 마트 카트의 손잡이 보다 많은 세균 수치입니다. 역시 닦아내지 않는 베개라서 가능한 얘기이군요.

그렇다면 베개 속은? 베개 속 세균 수치는 약 1124RLU!! 공중화장실 변기 수치 1197RLU에 근접하는 수치입니다.

베개는 세균, 곰팡이 뿐 아니라 집먼지진드기의 좋은 활동무대입니다.

 

집먼지진드기를 유발하는 생활습관

1. 베개에 침과 땀을 흘린다.

2. 머리를 감고 수건 채로 잡에 든다.

3. 화장을 지우지 않고 잔다.

4. 파마 약, 염색약이 묻은 경우

 

침구류는 수시로 세탁하고, 자외선 살균기로 살균하거나 햇빛에 자주 쐬어줍니다. 가능하면 베개를 통째로 세탁할 수 있는 재질을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이불과 베개는 섬유에서 발생하는 정전기로 방안에 부유하는 먼지를 끌어당겨 각종 오염물질이 많습니다.

진공청소기를 사용하여 청소한 뒤에는 반드시 털어주거나 패브릭 전용노즐로 먼지를 흡입해야합니다.

 

알아도 실천을 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겠죠!

고온다습해 지는 여름철 꼼꼼한 침실관리로 건강하게 생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