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면기사
| 제목 | 여름철 자동차 內 세균, 화장실 변기보다 26배↑ |
| 작성일자 | 2015-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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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차량 내부에 존재하는 세균이 화장실 변기와 비교할 때 최대 약 26배나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24일 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자동차검사소 방문 차량을 대상으로 실시한 차량 내부 세균 검사 결과 핸들커버에서 평균 '5300RLUs(Relative Light Unit·물체의 청결도 검사단위)'의 세균이 측정됐다고. 화장실 변기의 일반세균 측정치는 약 200RLUs이다. 이외에도 발매트에서는 3000RLUs, 에어컨 송풍구에서는 70RLUs의 세균이 검출됐다. 엔퓨텍(www.enputech.com)의 퓨라이트XD는 스위치만 누르면 자외선으로 바이러스, 박테리아 등을 20~30초만에 살균해준다. 한 손으로 가볍게 들고 살균을 원하는 곳에 자외선을 비추면 된다. 이러한 퓨라이트를 활용해서 차량 내부의 핸들커버, 발매트, 에어컨 송풍구 등을 퓨라이트로 살균하면 쾌적한 실내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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